최초 독소관련 한의원 가온자리

가온자리한의원은 몸속 독소에 관한한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전문가 집단으로
2004년 분당 미금 본원을 시작으로 전국 12개 지점에서 환자를 성심성의껏 진료를 하고있습니다.

독소 제거가 이루어져야 혈압, 당뇨, 갑상선 등 만성질환의 호전속도가 빠르다고 보아
독소 배출에 초점을 맞추어 다이어트나 체중조절 등의 요법을 가미한 치료법을 시행하였고,
이를 통해 비염이나 건선, 아토피 등의 질병을 함께 치료하며 피부질환이나 만성질환부터 자가면역질환 등의

난치성 질환에 이르기까지 넓은 진료영역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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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철학 : 근본치료]

1. 생활에서 병이 온다.

2. 몸은 스스로 낫는다.

3. 복진(腹診)을하면, 답이 훨씬 쉽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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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활에서 병이 온다.

질병은 어느 날 갑자기 나를 찾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생활을 통해서 서서히 쌓여가던 문제가 한계를 넘어서야 증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갑자기 질병이 생긴 것처럼 생각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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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몸은 스스로 낫는다.

우리 몸은 도움이 필요한 상태를 알리기 위해 스스로의 몸에 통증이나 가려움, 염증, 피곤함 등의 불편함을 유발합니다. 가온자리한의원에서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문제를 관찰하여 오장육부에 생기는 증상을 잘 분류하여, ‘오장육부’가 예전처럼 자기 할 일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적절한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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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복진(腹診)을하면,

답이 훨씬 쉽게 보인다.

1. 색을 봅니다.
배의 피부색을 보고 피부(表)의 허실 상태와 어혈이 있는지 등을 알 수 있습니다.
2. 만져봅니다.
건조한지, 부드러운지, 땀이 나서 끈적한지를 보고 습기를 확인합니다.
3. 배를 눌러봅니다.

[진료특징 : 복진]

한의학에서는 환자를 진찰할 때 사진(四診)을 한다. 사진이란 눈으로 보고(望), 귀로 듣고(聞), 입으로 묻고(問), 손으로 맥을 집어(切) 진단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오감을 동원해 환자의 상태를 살펴보고 진단하는 것이 사진입니다.

사진 중 절진(切診)은 단순히 맥을 잡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손목이나 발목, 목 등의 맥을 잡는 맥진(脈診) 외에도 신체 각 부위를 만지거나 눌러서 증세를 진단하는 안진(按診), 배를 이곳저곳을 눌러 진찰하는 복진(腹診)도 절진에 해당합니다.

망진과 문진은 겉으로 드러나는 환자의 상태와 증상을 파악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만 속에 숨어서 잘 드러나지 않는 증상들까지 파악하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래서 한의학에서는 환자도 잘 모르는 숨은 증상을 찾아내기 위해 맥을 짚거나 신체 부위를 만지거나 누르는 절진을 해왔다.

그 동안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절진 중에서도 복진이 숨은 증상을 가장 정확하게 찾는다는 것을 가온자리한의원은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흉복부에는 인체의 주요 장기가 다 모여 있다. 흉복부를 누르면 오장육부의 상태를 직접 살피고, 어떤 장기에 문제가 있는지를 알 수 있으므로 복진이 중요하다.

같은 증상이라도 위장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간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으므로 복진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환자에게 딱 맞는 처방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람 몸을 손에 꽤 힘을 주어 눌렀을 때 어느 부위가 아프다면 그 부위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이를 이용한 것이 복진이다. 복진은 모든 질병을 진단하는데 필요한 진단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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